승경도

한 관원의 일생

조선 후기 어느 양반가에 아들로 태어나, 윤목을 던지며 벼슬길을 오른다.

정1품까지 오를지, 귀양길에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과 사건
시간은 저절로 흐르고 계절마다 사건이 일어난다. 중요한 순간엔 선택하고 윤목을 던진다.
행동
한 해의 방침을 정하고, 독서·교유·상소·재물 쓰기 같은 일을 한다. 사건 도중에도 열 수 있다.
기록
화면 가운데에 일생이 적힌다. 사건 창의 ‘기록 보기’로 창을 잠시 내려두고 읽을 수 있다.
이력
거쳐 간 벼슬과 출신을 보고, 과거 자동 응시를 켜고 끈다.
설명
지표 줄 끝의 ‘설명’에서 학문·처세 같은 수치의 뜻을 본다.
자동과 배속
‘자동’을 켜면 성품에 맞게 선택지를 대신 고른다. 1×~16×로 시간을 빨리 흐르게 할 수 있다.